고양이의 침이나 각질 등 특정 단백질이 알레르기를
일으키는 원인이다. 그러므로 털이 없는 고양이를 키운다고 알레르기가 전혀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니며 알레르기 때문에 고양이 미용을 시도하는 것도 큰 의미가 없는 일이다.
고양이 감기, 범백은 범백혈구 감소증의 약자이다. 허피스와 범백은
바이러스성으로 쉽게 전염된다. 범백은 불치병이긴 하나 주인의 애정으로 이겨낼 수 있다. 링웜은 곰팡이균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고양이
무좀이다. 이것 역시도 전염되며 사람까지도 옮으므로 링웜에 걸렸을때는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. 치아흡수병변은
고양이충치이다.
원물을 동결건조시킨것으로 물에 불려 급여합니다.